영천시 보건소가 2021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치매극복관리사업,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에서 기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가 주관하는 이 보건사업은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은 임파워먼트 강화를 통한 일반인 지도자 활용 고혈압 자가 관리 프로그램 등으로 영천시 보건소는 작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했다.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은 온-오프 블렌디드 아토피·천식 예방교육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토피 사업 역시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면서 코로나 시대에 으뜸이 되고 있다.
또한 치매극복관리사업은 치매서포터즈 및 선도단체, 치매환자쉼터, 치매 보듬마을, 사례관리 등으로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은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사업으로 공직사회 생명사랑 사업과 생명사랑학원 사업(삶은 도.토.리)으로 지역사회 내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적극적 운영으로 호평을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고,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담당 공무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등 2명도 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승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