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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풍기읍 삼가리 찾아가는 주민대피 교육 모습.<영주시 제공> |
영주시가 지난
5일 오후 단산면 좌석리 경로당에서 '2025년 도민안전문화대학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도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주민대피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고립 우려 지역 및 7대 중점관리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영주는 ▲풍기읍 삼가리 ▲장수면 갈산3리 ▲단산면 좌석리 등 총 3곳이 포함됐다.
강의는 경운대 최문수 교수가 진행하며 ▲주민대피 요령 ▲대피 경로 숙지 ▲위기 시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신혁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재난에 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