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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식목일 기념 '보자기가방 꽃씨를 품다'행사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4.03 16:44 수정 2025.04.03 16:56

문경 자연생태박물관, 4월의 선물 반려식물

 문경자연생태박물관 보자기 가방 꽃씨를 품다’ 행사 사진=문경시제공)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서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씨앗을 미니화분에 심어 만드는 반려식물 체험행사인 보자기가방 꽃씨를 품다를 지난 1일~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식목일을 추억할 수 있도록 친환경 모종화분(지피포트)에 씨앗을 심어 나만의 반려식물을 만들고 또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재활용이 가능한 오색의 전통 보자기천으로 가방을 만드는 행사를 체험했다.

체험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자체 개발한 키트를 활용하고 기획해 친환경 모종화분(지피포트)에 씨앗을 심어 나만의 반려식물을 경험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환경체험프로그램이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상운 소장은 “4월 식목일을 기념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연환경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최근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로 인해 황폐해진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문경새재의 생태문화거점시설인 자연생태박물관은 매달 새로운 생태문화체험행사을 진행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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