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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개령 광천1리 마을회, 산불피해 성금

이은진 기자 입력 2025.04.02 10:36 수정 2025.04.02 16:15


김천 개령 광천1리 마을회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

개령면 광천1리(광의) 마을회(이장 안병배)는 “마을 주민 의견을 적극적 반영해 기부를 하게 됐다. 적은 금액이지만 이재민들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어려움을 함께 나눌 줄 아는 주민의 마음 하나하나가 이재민에게는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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