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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요양병원 이송 환자 위문 모습.<문경시 제공> |
문경시가 지난 22일 의성에서 전원해 문경 점촌요양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을 방문, 위로했다.
이송된 환자들은 지난 22일 오전 의성 안평 에서 발생한 산불 확산을 우려해 같은 날 의성 점곡면 소재의재효의료재단 의성요양병원에서 문경점촌요양병원으로 이송된 경증환자 52명(치매환자 80%)이다. 이들은 산불로 인한 직접적인 부상 환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국 시장은 “이번 환자 이송이 산불로 피해를 본 인근 의성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문경시도 의성군 피해복구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