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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포 새마을남녀협, 정류장 환경정화

이은진 기자 입력 2025.03.18 10:19 수정 2025.03.18 15:58


김천 아포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7일 아포읍내 버스 정류장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문병식 새마을협의회장과 박정규 부녀회장은 “버스 정류장은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아포읍은 김천의 관문인 만큼. 쾌적한 환경으로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만드는 데 새마을단체에서 늘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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