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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화성관 강당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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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난 14일 내남에 소재한 삼성생활예술고 화성관 강당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은 아동 존중 문화 확산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삼성생활예술고 전교생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 강사는 △아동권리 책임과 역할 △아동에 대한 인식 변화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현실 등 아동권리 이해와 권리 감수성 향상을 통해 일상에서 아동권리를 실현하도록 대응책을 제시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