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오는 2월 무한상상실 정규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년 한 해 약 2만 명 수강생이 참여한 무한상상실 및 과학 교육 프로그램은 3D프린터, 드론 등을 활용해 첨단기술의 개념 교육, 메이커 활동 지원 및 가족이 함께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한상상실 정규 교육 프로그램은 주말 하루 2시간씩 총 4강 동안 진행되며, 지난 18일부터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에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작 시각 70분 전에 체험권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누리집(https://www.gc.go.kr/gcs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보기획과 전미경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에게 과학 개념에 익숙해지고 창의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지역 사회의 과학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