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주시 국민의힘 박진철 국회의원 예비후보> |
|
경주시 국힘 박진철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늘 낮은 자세로 '경주의 힘찬 미래를 위해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챙기고 인구감소의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박후보는 "지난 문재인 정권과 코로나를 거치며 대한민국은 온통 몸살을 앓았다. 지난 정권이 민생은 내팽개치고 오로지 정권 카르텔의 이권에만 힘을 쏱아왔기에 지금 우리 앞에는 팍팍한 생활, 높아진 물가‧인구감소와 도시소멸이 현실로 닥치며 우리의 삶을을 위협하고 있다. 당장 민생과 현안을 챙기기에도 바쁜 지금, 야당은 사사건건 윤석열 정부의 발목을 잡고 보수의 결집을 막는데 집중하고 있다. 거대야당의 횡포 속에서 우리 정부가 제대로 일하지 못하고 정치 논리로 끌려다니는 이런 나쁜 정치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후보는 총선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정치 쇄신을 이루어 윤석열 정부 성공과 경주의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낼 최고의 적임자"라며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지금 대한민국과 경주는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우리 부모님들이 맨손으로 피땀 흘려 경제발전을 만들었으며 이 귀한 발전을 여기에서 멈추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느냐 아니면 재도약을 통해 번영의 길로 나아가느냐는 바로 지금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좋은 일자리를 늘려서 사람이 몰려오고 돈이 돌아 상권이 활성화되고 관광과 산업이 성장하고 이는 다시 경주시민들의 복지로 연결되고 농어촌 수입이 확대되는 ”모두가 잘사는 경주, 부자 경주를 만들어가며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알뜰살뜰 챙기고, 인구감소의 위기를 돌파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진철 예비후보는 경주는 변화의 임계점에 있으며 경주의 변화와 발전의 막중한 소임을 제대로 일하는 확실한 일꾼 박진철 이며 패기로 무장하고 법조인으로 갈고 닦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경주발전에 필요한 정답들을 하나하나 제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 개소식‧공약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