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지난해 12월 21일 시행된 제32회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박재형 학생이 전체 응시자 1829명 중 250점 만점에 248점을 받으며 전국 수석 합격을 했다고 전했다.
선린대학교 안경광학과는 2010년 학과 개설 이후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두 번의 전원 100% 합격(2012년, 2018년)과 최근 3년 93.0% 이상의 전국 최상위 합격률을 자랑하며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안경사를 배출하고 있다.
수석 합격자 박재형 학생은 학과의 체계적인 학년별·단계별 교육과정, 선택 실습제를 통한 현장중심·실무중심의 맞춤식 지원시스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학교생활을 선린대 안경광학과만의 장점으로 꼽으며" 교수들로부터의 기본이 탄탄한 배움을 통해 수석의 영애를 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경광학과 박경주 학과장은 “학과 개설 10주년에 안경사 국가시험 전국수석을 배출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학과의 학생들 모두가 세계로 도약하는 실력있는 인재가 돼길 바라며, 전문성을 갖추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