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은 제52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최무선 과학관에서 '2019 최무선 과학 꿈 잔치'를 개최했다.
영안 중학교의 ‘무아레야 놀자!’등 초·중학교 과학체험 부스 27개를 비롯해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보현산천문과학관,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 내셔널지오그래픽협회 및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까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유·초·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3천여 명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최무선 과학 꿈 잔치 첫 날 행사에서는 최무선 영상체험관 개관식도 가졌다.
김우영 교육장은 “과학 꿈 잔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고 탐구심을 가지고 변화하는 미래에 도전하는 자세를 키울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창의ㆍ융합 인재 육성의 디딤돌을 놓겠다”고 말했다.
박삼진 기자 wba1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