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춘양면은 오는 6월 말까지 농가주부모임, 생활개선, 적십자봉사, 새마을부녀, 새마을지도자, 한국여성농업인, 이장연, 여성 의소대 등 8개 단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순차 실시한다.
지난 2일에는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백두대간수목원 입구에서 금정 터널 앞 4km 구간에 해당되는 도로변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만희 춘양면장은 “농가주부모임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적극 지원해 춘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꾸준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