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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25년 봉화愛살래 체험 본격 시작

정의삼 기자 입력 2025.04.02 09:12 수정 2025.04.02 10:00

도시민 정착 돕는 농촌 삶 체험

봉화愛살래’체험 프로그램 실시 모습.<봉화군 제공>

봉화군이 지난 1일부터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봉화愛살래’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도시민에게 8개월간 장기체류를 통해 농촌의 삶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안정적 정착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운영 기간은 11월 30일까지 8개월이며, 총 7개 팀 10명 참가자가 참여해 다양한 농업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이들은 농촌생활에 적응하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농업 기술을 배우는 등 실질적인 농촌 정착 가능성을 탐색할 예정이다.

최상용 농촌개발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봉화의 매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봉화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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