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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안동시, 2025 낙동강 클린안동 가꾸기 활동 개시

조덕수 기자 입력 2025.03.25 09:44 수정 2025.03.25 09:56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6개 참여 단체 쓰레기 정화활동

↑↑ 낙동강변 둔치에서 진행된 쓰레기 정화 활동에 참여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지난 24일, 낙동강변 둔치에서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 협의회, 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한국자유총연맹 안동지회 등 3개 단체의 쓰레기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2025년 ‘낙동강 클린안동 가꾸기’ 활동을 본격 개시했다.

‘낙동강 클린안동 가꾸기’ 활동은 3월~10월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금요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시민단체의 자율적 참여 아래 지정된 구역별로 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올해는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협의회(회장 김명환), 바르게살기운동 안동협의회(회장 이석원), 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남성대장 김은현), 한국자유총연맹 안동지회(회장 김옥희), 안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지구협의회(회장 임윤분), 예비군안동지역대(대장 김웅현) 등 총 7개 단체가 참여한다.

권기창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새벽부터 참여해 준 시민단체 회원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깨끗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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