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5년 영천시 청년 지원정책 홍보 포스터<영천시 제공> |
|
영천시가 청년의 생활안정에서부터 취‧창업까지 전방위적 청년 지원사업에 500여 명 참여자를 모집한다.
먼저,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신용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사업과 무주택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수시 모집한다.
미취업 청년에게 인턴 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에게 분기별 근속장려금 8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완화한다.
카페를 자기 계발 및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하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카페 이용료 10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과 미취업청년의 자격시험의 응시료와 수강료를 지원하는 ▲미취업청년 역량강화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취업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취업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24일부터는 창업 5년 이내 창업가에게 월 임차료 50만 원 한도 내 지원하는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과 관외 청년이 영천시에 창업 시 사업화 자금 및 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영천 창업정착 지원사업, 지역 예비 또는 초기 청년 창업가 양성을 위한 사업화 자금과 교육 컨설팅을 지원하는 ▲경북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또한 모집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사업의 모집기간 및 신청자격 등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와 실질적 창업 기회 제공으로 청년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더욱 강화하고, 매년 발간하고 배부하는 영천시 청년행복가이드북을 통해 △일자리 지원 △창업 지원 △주거 지원 △자산형성 및 복지 지원 △대학생 지원 △군인 및 군장병 지원 △청년농업인 지원 △결혼·임신·출산 지원 △청년 공간 등 분야별 상세하고 체계적인 정보가 더 많이 활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