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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성주소방서,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단 회의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3.14 17:25 수정 2025.03.16 08:47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단 회의 모습.<성주소방 제공>

성주소방서가 13일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구급서비스에 대한 체계적 품질관리를 통해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고자 구미차병원 김신우 과장과 구급대원 등이 참석해 구급 품질관리분야 추진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중증응급환자 병원수용 곤란 현황 분석 및 대책 토의 △구급현장 문제점 발굴 및 품질데이터 분석 △병원 전단계 구급서비스 발전 방안 모색 등이다.

김두형 소방서장은 “중증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응과 적절한 응급처치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전문교육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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