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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경산시, ‘2025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 성료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3.13 11:36 수정 2025.03.13 12:19

젊은 공직자 함께 혁신 시정 아이디어 발굴

↑↑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윤희란 부시장(앞줄 가운데)이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상상더이상'은 다양한 직렬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시정과 관련된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 모임이다.

오리엔테이션은 참여자들이 첫 발을 내딛는 자리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각을 가진 공직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 '상상더이상'은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되며, △주제별 자율 토론 △팀별 연구 활동을 통한 아이디어 제안서 발표 △토론 역량 강화 현장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팀별 활동을 통해 완성된 최종 아이디어 제안서는 하반기에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시상하며, 전 부서에 공유해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희란 부시장은 “이번 '상상더이상'이 다양한 직렬의 젊은 공직자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논의된 제안이 시정에 접목돼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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