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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꽃 배치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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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작년 처음으로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설치ˑ운영해 왔다.
시는 지난해 양묘용 비닐하우스 1동을 마련해 히야신스, 팬지, 크로커스 등의 봄꽃을 조기 재배, 시청 주변과 상산·낙양교 등 도시 주요 가로공간에 배치했으며, 올해는 1동 더 마련해 총 2동에서 다양한 꽃 묘종을 식재하게 되며, 이를 통해 계절별 다양한 화훼류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도심 내 경관 개선 사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조기 개화가 필요한 꽃묘의 자체 생산 능력을 더욱 강화시켜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고품질의 화훼를 자체 생산해 예산도 절감시키고 앞으로도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뿐 아니라 여름·가을·겨울철 사계절 꽃을 활용한 도시 미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