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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은면, 국토 대청결 운동 환경정비

정의삼 기자 입력 2025.03.10 14:58 수정 2025.03.10 14:58


영주 평은면이 10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회장 천재민, 부녀회장 박명순)를 비롯한 6개 도움단체 및 유관기관과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김성희 평은면장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내 집처럼 깨끗이 정비해주신 모든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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