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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2025년 문경시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3.06 11:19 수정 2025.03.06 11:56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하는 평생학습

 2025년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 개최했다(문경시제공)

문경시가 지난 5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구,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신현국 시장, 도의원, 지도강사, 교육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2월 21일~27일까지 모집 기간 동안 36개 과목을 대상으로 750여 명 지역민이 평생학습관 교육을 신청했고, 명상 등 신규 개설 강좌 4개 과목을 포함해 총 36개 과목이 2025년 평생학습관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강좌들은 교육생 수요를 반영해 주민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도 깊은 교육 운영으로 자격증 취득, 전시회 개최 등 개인의 소질을 계발하고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개강식은 지도 강사 3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교육생 대표의 선서,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0일~6월 20일까지 상반기 교육이 운영된다.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로 모든 시민이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배움으로 가득찬 활기 넘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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