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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김천시장 예비후보, 국힘 공천 신청 “본선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2.06 16:54 수정 2025.02.06 16:56


이창재(사진)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4.2 재·보궐선거 국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22개 읍·면·동 현장에서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하루도 쉴 틈 없이 발로 뛰면서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며, “시민 응원과 격려를 발판 삼아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창재가 간다'는 홍보 영상을 통해 지역 현장을 찾아 젊은 층의 목소리, 근로자의 이유 있는 외침, 농민의 걱정 등을 듣고 있다”며, “지역민 응원과 격려가 저를 더 뛰게 하는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천시가 가장 필요로 하는 지도자는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무너진 시정을 신속하게 정상화할 수 있는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김천 부시장으로 재직하며 쌓은 경험이 이러한 역할에 적합하며, 김천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번 재선거는 지난해 11월 김충섭 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이 선고돼 오는 오는 4월 2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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