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사회

청도, 올해 공중위생관리분야 ‘우수상’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4.12.11 11:12 수정 2024.12.11 12:40

김하수 군수 “군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 최선”

↑↑ 김하수 청도군수(오른쪽 세번째)가 '2024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공중위생관리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지난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공중위생관리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식품안전관리분야에 이어 공중위생관리분야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북내 군부에서는 유일하게 2개 분야에서 우수상 수상을 받았다.

이번 성과대회는 한 해 동안 공중위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시·군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을 통해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정보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청도군은 공중위생관리사업의 3개 분야 5개 지표 중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률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사항 적발률, 공중위생업소 위생교육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운영 활성화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하수 군수는 “식품안전관리분야에 이어 공중위생분야에서도 우수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돼 영광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중위생업소 관리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