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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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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성공 귀농 행복 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 7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시는 지체 홍보관을 마련해 귀농·촌 홍보 및 상담 부스 운영으로 도시민과 예비 귀농·촌인에게 귀농·촌인의 주거임대료 및 주택 수리비와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했다.
또 이와 함께 상주 농촌에서 살아보기 및 서울농장 운영 사업, 이안면 2개에서 살기 운영 사업 등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상주에서 생산된 쌀, 오이, 곶감 등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하고 상주만이 가진 지리적 강점과 잘 갖춰진 농업인프라를 적극 알려 귀농 최적지로 상주를 알리는 데 역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시 천혜 자연환경과 다양한 지원 정책이 도시민의 귀농·촌해 새로운 제2의 인생을 도전하는데 최적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