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을 맞아 21일 오전 청도군 청도읍 신도2리 김수남, 전정순 농가 부부(신도임금딸기작목반)의 시설하우스에 탐스럽게 익은 신도임금딸기(품종 설향)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당도가 높고 향이 좋은 신도임금딸기의 수확이 한창이다.
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