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라오스 루앙 프라방을 방문해 반픽야이 초등학교 지원과 국제협력 활동을 펼치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지난 18일 라오스 루앙 프라방을 방문해 반픽야이 초등학교 지원과 국제협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중구 새마을국제협력단이 진행했으며 반필야이 초등학교 지붕공사 및 시설 보수, 이미용 봉사, 학용품과 생활용품 후원 등을 지원했다.
협력단은 반픽야이 초등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약속했다.
박영제 단장은 “이번 국제협력 사업이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우는 라오스 아이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 중구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한 국제협력 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