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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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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경북TP)가 ㈜이데아스가 대만의 ZECZEC, 미국의 KICKSTARTER, 일본의 MAKUAKE 등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서 설정한 목표 금액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 기업은 경북도가 주관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경북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입주기업으로 이번 성과는 ㈜이데아스의 중요한 성장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데아스는 최근 3개국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하며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더스퀴저)과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ZECZEC에서는 목표금액의 1670%, KICKSTARTER에서는 목표금액의 2364%, MAKUAKE에서는 6일 만에 목표금액의 772%를 달성하며 각 플랫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세계 최대 글로벌 펀딩 플랫폼인 KICKSTARTER에서는 오픈 TOP 7랭킹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태환 ㈜이데아스 대표는 “1차 제품 더스퀴저의 성공적인 시장 출시 및 해외수출을 기반으로 2차 제품인 더 오프너를 기획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데아스는 일상의 불편함을 우수한 제품으로 해결해 주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이데아스는 창업 3년 차 기업으로 액상소스를 쉽고 간편하게 짤 수 있는 소스짜개 개발 업체이다. 아이디어 제품의 기획 개발, 시장 출시 및 글로벌 확장을 통해 아이디어 제품의 고질적 한계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처럼 경북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지원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입주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정진환 경북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크라우드펀딩 목표 달성은 기업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성과”라며, “특히 ㈜이데아스를 대표 사례로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