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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칠곡군, 광암천 하천 재해예방사업 기공식

이재명 기자 입력 2025.03.13 13:23 수정 2025.03.13 13:23

↑↑ 광암천(광암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기공식 모습.<칠곡군 제공>

칠곡군이 지난 12일 김재욱 군수, 이상승 칠곡 군의장, 도·군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암천(광암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행하는 광암천(광암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하천시설 기준에 부적합한 하천 정비를 통히 제방의 안정성 확보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2020년 경북도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으며, 2024년 경북도에서 칠곡으로 사업을 이관 받아 올 2월 공사 착공했다.

총사업비 90억 원 중 도비 54억 원이 지원되며 제방보축 L=3.8㎞, 교량신설 1개소, 교량개체 1개소, 낙차공 13개소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태풍과 집중호우 시 하천 안정성이 확보되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클 것이며 또한 제방폭이 확장돼 차량 및 농기계 등의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하천환경 또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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