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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구의회가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서구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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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의회가 10일~오는 19일까지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오연환 의원은 서구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현황 검토 및 지원강화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민관 협력단 구축, 생애주기별 복지사각지대 지원 로드맵 구축, 계절별 복지사각지대 지원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주한 의원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행안부의‘지방의회 의정활동정보 공개항목 확대’에 발맞춰 외부감사제도를 도입해 감사사각지대를 없애고, 전국 지방의회들이 투명하게 의정활동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이동운 의원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원 내 배변봉투수거함, 반려견 목줄 거치대, 반려동물 동반 이용 수칙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원 이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기획행정위에서는 ▲대구 서구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백일권 의원) 1건을 심사하며, 사회도시위에서는 ▲대구 서구 위생업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진출 의원) ▲대구 서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주한 의원) ▲대구 서구 부실 공사 방지 조례안(김종일 의원) ▲대구 서구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이주한 의원) ▲대구 서구 영양관리 조례안(이금태 의원) 등 5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정영수 의장은 “이달은 본격 사업추진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임시회를 통해 계획된 사업이 긍정적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