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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생활개선영주연, 장학금 200만 원 기탁

정의삼 기자 입력 2024.12.19 09:23 수정 2024.12.19 09:36


지난 18일, 한국생활개선영주연합회가 지역 인재육성장학금 200만 원을 시에 기탁했다.

엄복순 회장은 “지역 학생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지속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박남서 이사장은 “기탁해 준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학생이 꿈을 키워나가는 행복하고 희망찬 영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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